1. 장례 제식(葬禮祭式) 사망 후 매(화)장이 끝날 때까지 발인제와 위령제만 행하고, 그밖의 노제, 반우제, 삼우제 등은 행하지 않는다. 2. 발인제 영구 옆에 명정을 세우고 제상 위에 사진이나 위패를 모신 뒤 촛대, 향로, 향합을 준비하여 간소하게 지내되 개식, 주상 및 상제들의 분향, 고인의 약력소개, 조객 분향, 폐식의 순으로 행한다. 3. 위령제 매장의 경우 성분이 끝난 뒤 무덤 앞에 영좌를 옮기고, 간소한 제수를 차린 뒤 분향, 잔 올리기, 축문 읽기, 배례의 순으로 행한다. 화장의 경우는 화장이 끝난 뒤 영좌를 유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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